우리나라의 커피 소비량은 커피 원조국에 뒤지지 않을 만큼이나 많은 양을 소비하고 있다.

실제로 길거리만 걸어다녀도 쉽사리 커피숍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카페인은 많이 섭취하게 되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하루 권장량을 지키는 것이 필요한데,

흔하게 카페인을 섭취하게 되는 경로로는 역시나 커피가 있다.

해서 몇잔까지 괜찮은 것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 하루 권장 카페인 섭취량

성인기준으로 400mg, 그러나 임산부의 경우엔 300mg이다.

물론 임산부는 커피를 안먹는 것이 가장 좋겠고, 하루 권장 카페인 섭취의 기준치를 넘어서게 되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는데 그 부작용으로는 불면증, 위장장애, 가슴 두근거림 등이 있다.

 

 

 

■ 커피로 따져보면 몇잔정도?

종이컵에 타서먹는 인스턴트 커피로 보았을 경우

하루에 '3잔' 정도가 권장이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종이컵에 타먹는 인스턴트 커피가 한잔에 대략 90~100mg의 카페인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4잔 정도는 마셔도 괜찮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으나

한계점이 400mg이라는 것으로 이 이하를 마시도록 해야 건강상 무리가 없다고 볼 수 있다.

 

 

 

■ 커피숍에서 먹는 커피는?

종류가 다양하고 각 커피숍마다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인스턴트 커피를 타먹는 것과는 차이가 크다.

용량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커피전문점에서 한잔 시켜먹는 것은

한번에 카페인을 200mg 이상도 충분히 섭취될 수 있는 양이다.

하루에 3잔 정도는 괜찮다고 해서 커피전문점의 큰 용량의 커피를 3잔 마시는 것은 위험하다.

Posted by 플겜넷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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