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말하지만, 사실상 직업 선택에 제약이 많은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진실적으로 보면, 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사람들이 스스로 직업에 귀천을 만드는게 사실이죠.

 

 

 

 

 

 

자신이 그 일을 하게 될 수도 있고, 하나 하나 모든 일들은 이 세상에 필요한 것들인데.. 왜 귀천을 만들까..

 

그건 아마도 사회적인 사람들의 수준이 낮기 때문 일 겁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발전하고 있음은 분명하고, 또 안정되어 가는 것도 사실이지만,

 

나라가 성장하는 만큼, 아직 문화적인 수준은 낮기 때문이라고 보는데요.

 

즉, 기술은 발전하는데 사상의 수준은 그에 뒷받침 되지 못한다는 말 입니다.

 

간단히 비유하자면, 불과 4~5년 전만 해도 스마트폰이 이렇게 대중화 될 지 모를 정도로 스마트폰에 대한 생각조차 못했는데, 갑자기 등장해서 지금은 필수품이 되고, 이에 연관되는 사업도 엄청나게 확장되고 발전되었죠.

 

근데 스마트폰의 기술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그걸 바로 받아들이고 인정 할 수 있을까요? 좀 무리가 있죠. 또는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겠죠.

 

어플 개발자가 엄청난! 인기라고 하지만,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직업 일 뿐!

 

 

 

 

 

 

문제는 생소하더라도 그것을 인정하는 높은 문화적 수준이 필요한데, 우리나라의 교육이나 어떤 분위기 자체가 조금.. 그런 것들을 받아들이지 않는 "성숙치 못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사람들도 성숙치 못하게 되는 것 같네요.

 

천대하고 비하하는 직업들이 하나라도 없으면, 자신이 세상사는데 불편함을 겪게 된다는 걸 왜 모를까요ㅎㅎ 또, 그 일을 내가 할 수도 있음이고, 그걸 인정해주어야 나 역시도 선택 할 수 있는 직업의 폭이 넓어진다는 사실을 "현실"이라는 핑계를 가지고 묵살 시키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적으면서, 이런 개념적인 부분들도 많이 이야기를 하게 될 것인데요.

 

제가 경험 했던 것들을 바탕으로 잘 이야기 해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Posted by 플겜넷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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