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양이 낮은 rpg게임들을 추천해드릴까 합니다.

웹게임은 제외했고요.

그래픽이 화려한 게임들을 플레이하는 것도

즐길거리이긴 하지만,

저사양에서 오는 느낌도 색다르죠.

한창 rpg온라인 게임들이 쏟아져 나올 때는

저사양이라 한다면 128램~256램 정도였고

고사양은 512램 정도였죠.

지금은 512램도 저사양에 속하지만요.

어쨌건 512램~1기가바이트 램 정도의

사양을 가진 게임들 위주로 정리했어요.

또, 그래픽카드의 사양이 높지 않은

내장그래픽카드 만으로도 돌아갈 수 있는 것

위주로 정리를 해서

현재 나오는 컴퓨터의 내장그래픽 카드 정도는

'기본' 정도로 치고

'기본 그래픽카드'라고 표현했습니다.

 

 

 

 

 

 

 

 

테일즈위버

 

- 권장사양 : 램 4기가, 그래픽카드 기본

- 최소사양 : 램 1기가, 그래픽카드 기본

 

아직까지도 많은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입니다.

저는 테일즈위버를 오픈베타

바로 첫째날 부터 했었는데요.

당시엔 엄청난 파일크기였어서

다운로드만 거의 하루종일 했던 기억이 나네요.

컴퓨터 사양이 좋은 친구들은

3~5시간 걸렸다면서

무용담을 털어놓기도 했죠ㅋ

일단 플레이해본 게임이라 반갑기도 하고

소개를 해봅니다.

당시엔 상당히 노가다성 게임이였지만

말 그대로 육성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그래픽도 좋았고 포리프의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어 화제가 많이 되었죠.

아무튼 게임성 좋고

지금 봐도 훈훈한 그래픽을 가지고 있어

아기자기함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딱인 것 같네요.

 

 

 

 

 

 

 

 

 

■ 다크에덴

 

- 권장사양 : 램 2기가, 그래픽카드 지포스 GT220 512mb

- 최소사양 : 램 256메가, 그래픽카드 기본

 

초창기보다는 권장사양이 높아졌는데

그렇다하더라도 최소사양으로도

잘 돌아가기 때문에 낮은 사양의 게임입니다.

제가 했었을 때는

최ㅣ소사양이 128램이낙 그랬던 것 같네요.

종족이 나뉘어져 있는 것이 참신하고

스킬 습득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전엔 다른 종족간의 소규모 전쟁이 재밌었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 바람의나라

 

- 권장사양 : 램 1기가, 그래픽카드 지포스 6200TC

 

마찬가지로 사양이 높아지긴 했지만

전혀 무리가 없는 사양일겁니다.

직업이 다양하고 기술 얻는 재미가 있죠.

또 캐릭터 꾸미는 재미도 있고요.

각 무기들을 착용했을 때

착용 모습이 달라지고,

무기마다 공격했을때 모션도 달라집니다.

지금까지도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게임이죠.

 

 

 

 

 

 

 

 

 

■ 크로노스

 

- 권장사양 : 램 2기가, 그래픽카드 지포스 500 Series

- 최소사양 : 램 1기가, 그래픽카드 지포스 FX 5800

 

정통 rpg의 느낌이 강할겁니다.

제가 했었을 때를 생각해보면

다소 투박하지만 투박한 재미가 있는?

그런 게임이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3D라서 고전 3D게임의 느낌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제격인 게임일겁니다.

 

 

 

 

 

 

 

 

■ 이터널시티

 

- 권장사양 : 램 512메가, 그래픽카드 지포스4 MX

- 최소사양 : 램 256메가, 그래픽카드 지포스2 MX

 

타격감 좋고 사냥이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제가 했었을 때는 화염방사기 들고

몰이 사냥하는 재미가 쏠쏠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터널시티는 오리지널 말고도

시리즈가 꽤 있으니

플레이해보고 다른 시리즈를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유저수는 예전보다는 많이 감소한 것 같네요.

Posted by 플겜넷 ^^b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