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장르에 보면 'TPS장르'라는 게 있죠.

이건 정확히 무엇을 나타내는 것일까요?

 

바로 '3인칭 시점'을 나타냅니다.

 

그렇다면 3인칭 시점이란 무엇인가!

제 3자의 관점으로 캐릭터를 보는 것!

이것을 TPS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1인칭은 무기를 들고 있는 양손만 화면에 보이고

'몸통'은 안보이잖아요?

그런데 TPS는 '몸통까지 다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좀더 이해를 돕기 위해

TPS장르의 온라인게임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물론 TPS라는 것이 3인칭 시점이긴 한데

정확히 말하면 3인칭으로 관찰하는 시점이라고 보면 될 것 같네요.

그러니까 FPS 장르 중에서

몸통까지 다 보이는 게임을 TPS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 건즈

 

- 월드오브워쉽

 

- 하운즈

 

- 능력자X

 

- 파이널미션

 

- 크로닉스

 

- 헤쎈

 

- 버블파이터

 

- S4 리그

 

- 고스트 리콘

 

- 에이펙스

 

- 메탈레이지

 

이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대표적으로 비유를 해볼 수 있는 것이

'건즈 온라인'일 것 같은데요.

확실히 3인칭이 1인칭 보다는

좀더 화려하고 콤보 같은 요소를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인 것 같네요.

그래서 보는 재미가 더 강화되었다고 볼 수도 있는데

1인칭 만큼의 몰입감이나 긴장감은

아무래도 좀 떨어지죠.

각각 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또, 1인칭에서 어울리는 것,

3인칭에서 어울리는 것 등이 있어서

뭐가 좋고 안좋고의 차이가 아닌,

취향의 문제와 게임 자체의 컨셉 차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1인칭에다 콤보를 넣으면

아무래도 좀 불편한 감이 있겠죠.

하지만 3인칭에 콤보를 넣으면

자기 캐릭터의 움직임을 볼 수 있어서

콤보 넣기가 수월할겁니다.

Posted by 플겜넷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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