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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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생긴 커피숍에서 차 한잔과 달콤 시원한 음료 한잔[정보]info 2015. 10. 7. 17:30
주말에는 역시 커피숍에서 음료 한잔 하는 게 꿀맛인 것 같습니다. 동네를 지나가다보니 새로 생긴 커피숍이 하나 있더군요. 사실은 이디야를 가려고 했으나, 지난주 주말이 개천절이 껴있어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어딜 가나 사람이 많더라구요. 이디야 마저도 사람이 꽉! 꽉! 차있어서 앞에 새로 생긴 곳으로 가게 되었죠. 놀라운 건 그 새로 생긴 곳 마저도 몇자리 없어서 야외 자리에서 먹었네요.ㅋ 이게 레몬 그라스 인가? 명칭이 기억이 잘 안나는데... 세련된 찻 잔과 주전자가 너무 세련되고 예뻐서 마음에 들었네요. 맛도 괜찮았어요. 가격은 삼천원인가 했던 것 같은데, 따끈하게 한잔 즐기기엔 뭐 괜찮죠. 컵이 사진에는 잘 안나왔는데, 손 잡는 겉부분이 뜨겁지 않도록, 좀 띄어져 있더라구요. 아.. 이게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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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옆구리 결림 과도한 운동이 원인 일 수도 있다.[정보]info 2015. 10. 7. 07:14
요새 갑자기 오른쪽 옆구리 쪽이 결림 증상이 있어서 왜 그런가 살펴봤더니 원인이 다양하더군요. 그 원인들을 살펴보고 혹시 질병이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시는게 좋겠어요. 저 같은 경우는 요새 운동을 하고 있는데, 평소 잘 안하다고 해서 그런지 근육의 문제인 것 같더군요. 결림이 좀 상당한 통증으로 다가온다면 '담'일 수 있습니다. 담은 어깨나 옆구리 쪽에서 자주 발병한다고 하는데요. 갑작스레 결림이 있다면 담일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경험한 '운동으로 인한' 증상이기도 합니다. 오른쪽 옆구리는 잘 사용하는 근육은 아니기 때문에 과도하게 허리 운동을 하셨다면 갑작스런 결림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다른 부위의 운동을 하면서 옆구리에 힘이 들어가 발생하기도 한답니다. '늑간신경통'일 때도 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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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있는 음식을 좋아하는 건 좋지만, 적당히 먹어야 건강도 지키면서 맛도 즐길 수 있을 것.[정보]info 2015. 10. 7. 01:03
우리나라는 밥하면 '국'이 따라와야 할 정도로 국물을 좋아합니다. 실제로 국 없인 밥을 안드시는.. 조금 고지식한 면이 있지만, 그런 이야기들도 많이 있지요. 물론 꼭 식사를 위한 국물만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국,찌개류를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좋아합니다. 저 역시도 찌개,탕 같은 국물이 있는 음식을 매우 좋아합니다. 건강에 좋은 된장,청국장,추어탕.. 등등 각종 음식들은 먹으면 몸에 이로운 점도 많습니다. 다만, 국물을 다 먹다보면 '염분' 섭취가 많아져 몸에 안좋은 영향을 주거나 체중증가의 원인이 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부터, 국물에 대해 조금 거리감을 느끼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건더기는 물론, 국물까지 다 먹게 되면 상당한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은 맞습니다. 허나, 문제가 되는 것은 사실 '외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