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역시 커피숍에서 음료 한잔 하는 게 꿀맛인 것 같습니다.

동네를 지나가다보니 새로 생긴 커피숍이 하나 있더군요.

사실은 이디야를 가려고 했으나, 지난주 주말이 개천절이 껴있어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어딜 가나 사람이 많더라구요.

이디야 마저도 사람이 꽉! 꽉! 차있어서 앞에 새로 생긴 곳으로 가게 되었죠.

놀라운 건 그 새로 생긴 곳 마저도 몇자리 없어서 야외 자리에서 먹었네요.ㅋ

 

 

 

 

이게 레몬 그라스 인가? 명칭이 기억이 잘 안나는데... 세련된 찻 잔과 주전자가 너무 세련되고 예뻐서 마음에 들었네요.

맛도 괜찮았어요.

가격은 삼천원인가 했던 것 같은데, 따끈하게 한잔 즐기기엔 뭐 괜찮죠.

컵이 사진에는 잘 안나왔는데, 손 잡는 겉부분이 뜨겁지 않도록, 좀 띄어져 있더라구요.

아.. 이게 말로는 설명하기가 좀 어렵네요..

아무튼 손이 뜨겁지 않도록, 이중으로 만들어진 컵이였습니다.

 

 

 

 

다른 하나는 쿠키... 이것도 기억이 잘..ㅋ 아무튼, 다 한번에 갈아버리는 것이 갑자기 기억이 안나는데, 그 방법으로 만든 쿠키 음료 입니다.

이건 제가 원하는 맛은 아니였지만, 양도 많고 맛도 괜찮았어요.

동네니까 종종 가게 될 것 같네요.

Posted by 플겜넷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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